시스템 설치시에 아이피를 작성하고, 추후에는 setup이나 netconfig 툴을 이용해서 네트워크를 설정하다보니, ifconfig는 왠지 현재 디바이스들의 상태들을 확인하는데에만 사용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실상 ifconfig는 보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보통은 ifconfig 를 통해서 시스템상의 인터페이스 및 인터페이스 할당된 아이피 정보를 조회하는데 사용한다.

둘째로는 위에서 언급한 네트워크 설정툴이 없는경우 (embeded system) 커맨드라인에서 인터페이스에 아이피를 할당 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ifconfig eth0 192.168.xx.xx netmask 255.255.xx.xx broadcast 192.168.xx.xx up

위의 명령으로 인터페이스에 아이피를 할당했으므로 다른 테스트 기기 또는 호스트에서 ping테스트등을 할수 있으나 인터넷 접속을 위해서는 아래 두가지의 작업을 더 진행하여야 한다.

#route add default gw 192.168.xx.xx dev eth0

#vi /etc/resolv.conf
     - nameserver 168.126.xx.xx

위와 같이 디폴트 게이트 웨이와 네임서버를 지정하면 인터넷에 접속할수 있게 된다.

2012/01/04 18:08 2012/01/04 18:08

바로 아래 포스팅에 이은 두번째 글이다.

내역부분을 추가하기 위해서 우선 개행을 한번하고(엔터키 한번) 표를 추가한다. 이렇게 표로 문서의 레이아웃을 잡는것이 어찌보면 노우하우일텐데(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우선 주인장은 514행의 표를 삽입했다. 셀의 폭을 조정한 아래의 그림을 보면 대충 어떤 생각인지 알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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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감이 안잡힌다면 알맞게 셀들을 병합한 아래 이미지를 보면 더욱 이해가 잘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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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서 내용을 만든다. 단순한 타이핑이다. 이제 어느정도 형태를 갖추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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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서내용중 중앙정렬을 할 단락들을 중앙정렬하고(전에 설명했음). 지급확인항목의 양 옆의 테두리를 정리한다.

이때 중요한것이 테두리를 정리할때 선택한 셀에 따라서 병합된 셀의 테두리가 지워지고 그려지는 방법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만일 테두리를 정리하기 위해서 테두리를 조정했는데, 생각대로 지워지거나 그려지지 않는다면, 좌우측이나 상하부분의 셀을 선택해서 작업해본다. 테두리를 정리하고 한페이지에 맞도록 정리한 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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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만하면 그냥 출력해서 사용해도 될법한데 조금더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지출결의서’ 단락을 두껍게(bold)하고 크기를 좀더 키우도록 한다. 우선 모양을 변경할 단락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하고, 툴바에서 bold와 크기(15pt)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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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용은 완성되었고, 한쪽에 작성된 내용을 오른쪽 단에 복사해주면 되겠다. 우선 엔터키를 쳐서 다음단의 처음으로 커서를 이동시킨다.

그리고 작업된 표를 복사하는데, 우선 전체표를 선택하기 위해서 표의 좌측상단 모서리에 마우스를 가져다 댄다. 그러면 커서가 전체표 선택모양으로 바뀌고(그림에서 마우스 커서는 캡쳐가 되지 않았다), 클릭을 하면 전체 표가 선택된다. 간단히 Ctrl-C키를 눌러 복사하고 다음 단의 처음으로 이동하여 Ctrl-V키를 눌러 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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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정을 내역부분의 표에도 똑같이 적용한다.

사실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오픈오피스의 강좌를 쓰고자 했던것은 아니었지만, 어찌하다보니 허접하기 그지없는 강좌가 되어 버려 포스팅이 길어졌다. 하지만, 워낙 오픈오피스의 진입장벽이 높다보니 처음에는 이런식으로 한번쯤은 기초적인부분(다른 오피스 소프트웨어서도 적용가능한)을 다루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다음 포스팅 부터는 현재 포스팅에 언급되지 않은 부분을 제외하고 별도의 강좌틱한 포스팅은 지양하도록 할 예정이다.

 



 

2011/04/20 01:34 2011/04/20 01:34

오픈오피스를 사용하는데 가장큰 걸림돌이라 한다면 바로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 것일 것이다. 많은 사용자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실생활에서 응용빈도가 높지 않다는 것인데, 사회 생활에 있어서 응용빈도의 가장 큰 문제점이 아마도 쓸만한 서식의 문제가 아닐까한다. 그래서 명색이 사회생활에서도 오픈오피스를 사용하고자 했으면서, 이런 오픈오피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주인장이 사용하거나 만든 서식을 공유해볼 생각을 했다. 본 블로그를 살펴본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러다 또 끊기겠지...’라고 생각할 독자들도 있겠지만, 뭐 그정도로 관심을 가진사람도 그닥 없을거란 생각에 자기 만족 차원에서 가는거다.

우선 처음은 지출결의서 양식이다. 아마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양식일것 같은데, 양식도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고 그때그때 만들어서 사용하는 사회인도 많을것 같다.

전체 문서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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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편집 문서를 가로로 설정한다.

메뉴의 서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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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시피 여러탭이 있는데, 우선 고칠것은 페이지탭에 용지형식그룹에서 방향을 가로로 선택한다. 그리고 바로 단탭으로 이동하여 기본값그룹에서 단을 2단으로 하고, 구분선그룹의 줄 항목을 알맞게 선택한다.(0.5pt 실선)

또한 writer를 시작하면 기본서식은 바탕체에 12pt크기로 편집을 시작하므로, 이부분을 알맞은 폰트 크기로 조정하고 문서편집을 시작하자. (주인장은 맑은고딕에 10pt를 선호하는데 맑은고딕 폰트가 글자의 길이에 약간 차이가 있어서 요즈음은 나눔고딕을 주로 쓰기도 한다.)

그럼 나뉘어진 한쪽단에 대한 작업을 하면 되겠다.

주인장도 항상 욕하는 부분인데, 우리나라의 문서는 이넘의 표때문에 항상 문제다. 표를 표로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표로 레이아웃을 만들어 버리니, 워드 문서를 항상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것 아닌가?

그래도 다른사람들이 그런것을 원하니 원하는대로 만들기 시작한다.

우선 결제란표를 추가한다.
메뉴->삽입->표 를 선택하고 크기그룹에서 5열 2행의 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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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 표의 셀들을 선택하여 우측버튼을 클릭하고 셀들을 병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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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작업은 위와 같다. 이제 이 셀들의 크기를 알맞게 조정해야 한다. 다들 예상했듯이 이부분은 표의 선에 마우스를 가져다가 이리저리 움직이기만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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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이즈를 조정 했더니 이런 모습이다. 눈치챗겠지만, 회사명부분의 테두리정리와 글자들의 배열만 조정하면 결제란의 모습이 어느정도 될것 같다.

우선 회사명부분의 표테두리를 정리하기 위해서 회사명부분의 셀에 마우스를 클릭한다. 그러면 화면 상단에 표그리기 도구상자가 자동으로 팝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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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두리 항목을 클릭하면 또다른 창이 하나 뜬다. 이곳에서 전체 테두리를 없앤후 다시 테두리 항목을 클릭하여 우측 테두리를 그리면 회사항목의 표 테두리 정리는 끝이다.


서명란의 길이를 조정 하기 위해서 서명란에 마우스를 클릭하여 커서를 두고, 엔터 두번이면 표정리는 완료 되겠다. 아래는 크기와 테두리가 정리된 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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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제란의 글배치를 조정한다. 우선 간단한 것 부터, 결제란의 셀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한후 툴바의 가운데 정렬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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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똑같이 결제란의 셀들을 선택하고 우측버튼을 클릭하여 글의 상하 위치를 중앙에 오도록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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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결제란 완성! 결과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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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나의 포스팅으로 완료를 시키고 싶었는데. 이미지들이 너무 많아 2개로 나누기로 했다. 포스팅 날짜는 동일하므로 별 문제는 없겠지만, 내용이 2로 나뉘니 참고들 하시길..^^

 

2011/04/20 01:21 2011/04/20 01:21

그렇다! 주인장은 오픈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오피스 보다는 엠에수 오피스와 아래아한글(한/글)을 사용하는 빈도가 더 많다.

사실 오피스 프로그램을 갈아타기 위한 주인장의 노력은 리눅스를 접하고나서 부터 계속적으로 시도 되었었다. 오픈 오피스역시 그중에 하나였고, 한때 부질없이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있다. 그러던 도중 맥으로 노트북 운영체제가 바뀌다 보니 만만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눈에 보이질 않았고, 다시 꺼내든 카드가 오픈오피스 였다.
그런데 왠걸! 이녀석이 너무도 많이 변했다.
쓰기도 편했고, 엠에수 오피스만큼 이쁘기도 했다.
게다가 엠에수 오피스 문서를 (그래도 이해 될수준에서) 표시해주는것이었다.

예전의 오픈오피스에서는 찾아 보지 못하던 감동을 받고는 그대로 노트북에서는 오픈오피스를 사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오픈오피스의 사용자가 된후 새로운 장벽을 만나게 되었으니 바로 다른사람들의 편견이었다. 주인장의 성격이 워낙 나빠서 일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의 편견으로 인해 이좋은(라이센스해결! 작업편의성! 여러가지 운영체제지원)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는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오픈오피스를 왜 쓰는가?' 이다.

우선 주인장이 오픈오피스를 주력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사용하면 겪었던 일이다.

주인장이 작성한 문서를 PDF파일로 저장하여 이메일로 상대방에게 보냈을때의 반응은 한결같이 '왜 워드 문서로 보내지 않는가?' 였다. 물론 '제가 오픈오피스를 사용하는데 당신이 볼수 없잖아요'라는 답변 따위는 하지 않고 '문서크기가 작아서, 어떤 오피스 버젼에서도 똑같은 문서를 볼수 있어서'라는 답을 했다.
이 문서는 주인장이 작성해야 할 부분이었고, 고쳐야 할 부분은 주인장에게 다시 돌아와서 재작업을 해야 할 성격의 것이었다. 하지만 상대방의 대부분은 '제가 고칠수 없어요'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엠에수 오피스나 한/글로 작업해주기를 요청했다.

이러한 예를 보면 주인장 생각에는 사람들이 얼마간의 타성에 젖어 있는듯 했다. 불법이지만 타성에 젖어 엠에수 오피스나 한/글을 사용하고 그것을 주변에 강요 또는 권유하고 있는것이다.

그럼 과연 오픈오피스를 사용함으로서 얻을수 있는 이득은 무엇일까? 왜 오픈오피스가 대안일까?

우선 주인장은 라이센스에 관련된 부분만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작은 회사라서 큰회사가 요청하는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큰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라는 악습도 악습이거니와 위에서 언급했던 타성에 젖은 불법적인 프로그램 사용도 100%는 아니더라도 고쳐져야 할 부분이고, 이에 대해서 이견은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대안이 있다면 노력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둘째로 오히려 가벼운 동작이다. 예전에는 가볍게 움직이던 오피스 프로그램이 버전업이 되면서 점점 버겨워 진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하여 오픈오피스는 설치파일 자체가 300메가 정도이고 저사양의 PC에서도 가볍게 움직여 준다.

셋째로 PDF직접 출력 및 오픈도큐먼트표준 준수등 사용하다보면 꽤 편한 부분이 많다. 엠에수 오피스에 적응이 되어버린 사람이라면 적응이 힘들겠지만, 왠만한 기능은 오픈오피스에서도 지원하고 있으므로 사용방식에만 적응이 된다면 엠에수 오피스 만큼의 생산성을 가지는데 문제가 없을것이다.

이러한 이득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신이 익숙한 방향, 많이 퍼져 있는 방향으로 진행하기 마련이다.
조카에게 알아보니 학교의 워드프로세서 수업에서 사용하는것이 한/글이라고 했다. 주인장은 예전에 구매 하였던 815버젼을 깔아주면서도 좀 찜찜했다. 나머지 학생들은 다들 한/글을 구매해서 사용할까? 그럼 왜 학교에서는 오픈오피스를 교육시키지 않는 것일까?

조금(그리고 아주 짧은기간)이겠지만 불편을 감수하고 좀더 합리적인 방향으로서의 오픈오피스 사용을 추천한다.
2010/10/14 20:57 2010/10/14 20:57

MySQL의 경우 create database 문을 이용하여, 사용자별로 분리된 영역에 테이블들을 저장하고 운용할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의 경우는 약간 다르게 (물론 사용자를 위해서 DB를 새롭게 만들수도 있겠지만) 테이블 스페이스를 할당하고, 사용자 추가시에 추가될 사용자의 기본 테이블 스페이스를 지정함으로서 계정에 따른 데이터베이스 영역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우선 테이블 스페이스를 생성하기 위하여 DBA권한으로 sqlplus통해 오라클에 접속한다.

$sqlplus
system
password
sql> (아시다시피 sqlplus의 프롬프트)

테이블 스페이스를 생성한다. 테이블 스페이스는 저장 영역 및 임시 테이블 스페이스 이렇게 두게가 필요하지만, 임시 테이블 스페이스는 기본으로 정해져 있는 임시 테이블 스페이스 영역을 사용해도 된다.

각각의 create tablespace 문의 상세한 사용은 생략하고, 가장 기본적인부분으로만 진행. 물론 오라클이 데이터파일에 대한 접근권한이 있어야 한다.

테이블 스페이스 생성.
sql> create tablespace ts_name datafile '/home/oracle/data/ts_name.dbf' size 100M autoextend on next 10M

임시 테이블 스페이스 생성
sql>create temporary tablespace ts_name_temp tempfile '/home/oracle/data/ts_name_temp.dbf' size 10M extent management local uniform size 120k

사용자를 생성하고 권한을 부여하도록 한다.
sql>create user userid identified by password default tablespace ts_name temporary tablespace ts_name_temp

sql>grant resource,connect to userid

완료. 클라이언트나 jdbc등을 사용해서 접속이 가능한지 테스트하고 db를 사용할수 있다.

2010/02/18 14:04 2010/02/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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